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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카금융서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원… 전년比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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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작성일

    2022-03-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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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보도자료] 인카금융서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원… 전년比 44.1%↑

 

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대표 최병채)가 지난해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연간 매출액은 3,146억, 영업이익 211억, 당기순이익 16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44.1%, 45.2% 증가했다. 


무엇보다 1,200% 룰에 의해 영업수익이 제한된 상태에서 거둔 실적으로 의미가 크다. 차별화된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불완전 판매 감소 및 유지율 향상이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영업현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GA 최초 금융소비자 대응을 위한 ‘소비자총괄단’을 신설 선제적 대응으로 장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카금융서비스의 실적 성장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IPO를 통해 공모한 자금을 AI설계사 개발과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한 IT 투자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해 지속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가시적인 사업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인카금융서비스는 지난해 전사 차원의 리스크 관리를 통한 정도영업문화가 정착되면서 준수한 경영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정도영업문화가 완성되는 한 해로 만들 계획이며, 장기적 투자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인카금융서비스는 여러 보험사들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 및 분석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고 더 나아가 고객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기업형보험대리점(GA)이다. 국내 최초 ▲모바일 가격 시스템 ▲실시간 자동차 사고 자동정보시스템 ▲긴급 구난 서비스 ▲TRM(손·생보 통합보장 분석)시스템 등을 개발했고 IT와 보험의 융합으로 보험 업계 최초 벤처기업 인증을 취득했고, 지난 2월 16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현재 국내 지점 592개와 해당 설계사 11,113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업계 최대 규모다. 


인카금융서비스는 체계적인 영업 네트워크 및 고도의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속 설계사를 지원하고 설계사를 통해 로열티가 높은 고객을 적극 유치함으로써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판매수수료율이 높은 장기보험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이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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